
안녕하세요.
'희대의 사기꾼'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전청조 씨의 최근 교도소 근황이 공개되어
온라인이 다시 한번 들썩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읽다'를 통해 공개된 '희대의 범죄자들 감옥 근황' 영상 속 제보 내용이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도대체 감옥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 전청조 수감 생활, 주요 증언 내용
제소자의 편지를 통해 알려진 전청조 씨의 교도소 생활은 일반적인 수감자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 상의 탈의 논란: 일주일에 두 번 있는 온수 샤워 후, 방 안에서 한 시간씩 상의를 벗고 생활한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제보자는 "가슴 절제술을 해서 가슴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도 같다"고 전했습니다.
- 전기 면도기 사용: 원칙적으로 전기 면도기는 필요 시에만 지급되지만, 전청조 씨는 이를 방에 두고 상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성 호르몬제 복용으로 인한 수염 때문이라는 설명)
- 여자 수감자들과의 트러블: "본인이 남자인 줄 알고 여자들에게 들이대고 다닌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로 인해 결국 외국인 수감자들이 있는 사동으로 분리 수용되었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습니다.
- 관심 종결자: 대화만 해도 사귄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주변을 의식하며, 여전히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 "감옥에서도 계속되는 자기 과시?"
징역 13년을 선고받고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전청조 씨.
피해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 장본인이지만, 수감 생활에서도 여전히 자신의 성 정체성이나 행동으로 인해 주변 수감자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는 점이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감옥에서도 저런 행동을 하다니 놀랍다",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죄를 짓고 들어간 곳에서도 여전히 시선을 즐기고 논란을 만드는 전청조 씨의 근황,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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