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가슴 절제술 보여주려고..." 전청조 수감생활 증언, 여죄수들 사동까지 옮겨졌다?

by 별이될거야 2026. 5. 4.

 

 

안녕하세요.

 

'희대의 사기꾼'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전청조 씨의 최근 교도소 근황이 공개되어

 

온라인이 다시 한번 들썩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읽다'를 통해 공개된 '희대의 범죄자들 감옥 근황' 영상 속 제보 내용이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도대체 감옥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 전청조 수감 생활, 주요 증언 내용

 

제소자의 편지를 통해 알려진 전청조 씨의 교도소 생활은 일반적인 수감자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 상의 탈의 논란: 일주일에 두 번 있는 온수 샤워 후, 방 안에서 한 시간씩 상의를 벗고 생활한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제보자는 "가슴 절제술을 해서 가슴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도 같다"고 전했습니다.

 

  • 전기 면도기 사용: 원칙적으로 전기 면도기는 필요 시에만 지급되지만, 전청조 씨는 이를 방에 두고 상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성 호르몬제 복용으로 인한 수염 때문이라는 설명)

 

  • 여자 수감자들과의 트러블: "본인이 남자인 줄 알고 여자들에게 들이대고 다닌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로 인해 결국 외국인 수감자들이 있는 사동으로 분리 수용되었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습니다.

 

  • 관심 종결자: 대화만 해도 사귄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주변을 의식하며, 여전히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 "감옥에서도 계속되는 자기 과시?"

 

징역 13년을 선고받고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전청조 씨.

 

피해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 장본인이지만, 수감 생활에서도 여전히 자신의 성 정체성이나 행동으로 인해 주변 수감자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는 점이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감옥에서도 저런 행동을 하다니 놀랍다",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죄를 짓고 들어간 곳에서도 여전히 시선을 즐기고 논란을 만드는 전청조 씨의 근황,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