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마 진짜 나오겠어?" 했던
파텍필립, 바쉐론콘스탄틴과 함께 시계업계 3대 명가(Holy Trinity)로 불리는 오데마피게(AP)가
대중 브랜드 스와치와 손을 잡고 공식 협업 신형 모델 ‘로열 팝(Royal Pop)’을 전 세계에 전격 출시했습니다.
공개 직후 뉴욕 타임스스퀘어 등 전 세계 매장 앞은 며칠 전부터 텐트족들이 몰리며 마비 상태가 되었습니다.
1. 반전의 스펙 팩트: 로열오크의 변신, 목걸이와 손목을 넘나들다
많은 이들이 AI가 생성한 가상의 세라믹 '로열오크' 손목시계를 예상했으나, 베일을 벗은 진짜 정체는 화려한 무지개 색상의 '회중시계(포켓 워치)'였습니다.
- 미친 가성비와 구조: 정가는 일반 모델 400달러(약 60만 원), 초침 서브 다이얼이 포함된 모델은 420달러로 책정되었습니다.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오데마피게의 감성을 60만 원에 소장할 수 있는 역대급 기회입니다.
- 트랜스포머형 디자인: 무지개 본체와 목걸이형 스트랩이 기본 특징이지만, 탈부착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설계되어 베젤을 분리해 손목시계 형태로도 180도 전환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소장 가치가 폭발했습니다.

2. "벌써 10배 폭등?" 중고 리셀 시장의 미친 과열 조짐
과거 오메가(문스와치), 블랑팡 협업 때보다 화력이 훨씬 강력합니다.
수만 달러짜리 하이엔드 하우스가 대중 브랜드와 협업한 것 자체가 시계 역사상 이례적이기 때문인데요.
정가 60만 원짜리 시계가 현재 중고 시장 및 리셀 플랫폼에서는 최소 1,500달러(약 200만 원)에서 최대 4,000달러(약 540만 원) 수준까지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 가격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오데마피게 이름값만으로도 무조건 남는 투자"라는 심리가 작용해 매장 앞은 이미 며칠째 오픈런 대기 줄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습니다.

🛒 오데마피게x스와치 국내 오프라인 구입처 리스트
이번 협업 제품은 스와치의 전 매장이 아닌, 국내 극소수 한정 매장(플래그십 및 스타필드 거점 매장)에서만 제한적으로 판매됩니다. 1인당 구매 제한이 걸려있으니 아래 매장 좌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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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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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판매 매장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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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위치 및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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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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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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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명동길 43 (가장 물량 많으나 대기 줄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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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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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IFC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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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 지하 L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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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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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코엑스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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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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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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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수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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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수원 4층 (경기 남부 오픈런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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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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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고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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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고양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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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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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아트&사이언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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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세계백화점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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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시계 덕후들의 실시간 반응
- “회중시계로 나와서 엥? 했는데 손목시계로 변신 폼 바꿀 수 있다는 거 알고 지갑 들고 뛰어나감.”
- “60만 원짜리가 리셀가 500만 원까지 치솟는 거 실화냐? 롤렉스 공차기보다 피(프리미엄)가 더 붙네.”
- “명동 스와치 매장 앞은 벌써 텐트 치고 밤샘 줄 서기 시작함... 주말 예능이 따로 없다.”
- “정장 많이 입는 직장인인데 셔츠 주머니에 로열팝 회중시계 쏙 넣고 다니면 간지 작살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