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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 임신·극단선택 협박까지?" 나솔 31기 옥순 통편집, 소름 돋는 '지인 폭로' 찌라시의 실체

by 별이될거야 2026. 5. 16.

SBS Plus·ENA <나는 SOLO> 31기가 연애 예능 역사상 전무후무한 ‘초대형 스캔들’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방송에서 순자의 위경련 응급실 이송 사건 이후, 화면 속에서 유독 미동조차 없던 옥순을 둘러싸고 ‘임신설’, ‘제작진 협박 통편집설’, ‘더글로리급 왕따 폭로’까지 사상 최악의 루머가 확산되며 온라인이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1. "아기 잘못되면 책임 묻겠다" 블라인드 강타한 ‘임신설’

사건의 발단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충격적인 글이었습니다.

자신을 관계자라고 암시한 작성자는 “31기 옥순이 현재 혼전 임신 상태이며, 신경쇠약으로 절대안정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편집 과정에 대한 폭로였습니다.

글에 따르면 옥순이 제작진에게 “아기가 잘못되면 책임을 묻겠다” 며 본인 분량을 편집해달라고 요청했고,

제작진이 이를 거절하자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며 강력하게 압박해 결국 ‘전면 통편집’을 받아냈다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최근 방송에서 옥순은 마치 화면에 박제된 듯 ai 처럼 어색하게 누워만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 루머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2. "저거 연기 아냐?" 남출 지인이 폭로한 ‘순자 왕따’ 미방분의 진실

설상가상으로 ‘나솔 갤러리’와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남출(남자 출연자) 지인’과 ‘제작진 지인’의 구체적인 카톡·게시글 폭로가 이어졌습니다.

유출된 스포일러에 따르면, 방송에 나간 영숙·정희·옥순 3인방의 ‘순자 뒷담화’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 더글로리급 폭력적 구도: 미공개 영상에서는 옥순의 주도하에 공용거실에서 순자를 대놓고 소외시키며 “왜 초상집 분위기냐”, “질투 나냐”며 조롱하는 장면이 있었다는 것.

  • 소름 돋는 농담따먹기: 순자가 위경련으로 쓰러져 구급차를 타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이들은 거실에 모여 “와, 남자 한 명 때문에 저런 상태까지 간다고?”, “저거 연기 아냐? ㅋㅋㅋ”라며 비웃고 농담을 따먹었다는 폭로가 나와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고 있습니다.

3. 최종 커플 스포까지 유출... "치과 영업 망한다고 피디 압박"

지인 폭로 글에서는 31기 최종 선택 결과와 ‘현커(현실 커플)’ 여부까지 상세히 다뤄졌습니다.

현재 가장 강력하게 엮이고 있는 옥순과 영호가 실제로 ‘혼전 임신’을 통해 최종 커플을 넘어 현실 커플이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방송 이후 여론이 최악으로 치닫자, 영호가 피디에게 계속 전화를 걸어 “이대로 나가면 치과 영업 망한다”며 편집 압박을 넣었다는 구체적인 정황까지 제시되어 찌라시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영숙·경수, 정희·영식은 최커는 맞지만 현커는 아니라는 스포까지 포함됐습니다.)

 
 

4. 제작진은 묵묵부답... "진짜면 폐지해야 할 수준"

현재 논란이 된 옥순의 미방영 클립 영상은 비난이 폭주하자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이틀 만에 소리소문없이 삭제된 상태입니다.

제작진은 이 모든 루머에 대해 “내용 흐름에 따라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라는 원론적인 답변만 남긴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의구심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순자 위경련 자작극 취급한 거 진짜면 인간도 아니다”, “임신이랑 극단 선택 무기로 편집 협박한 게 사실이냐”, “나솔 역대 최악의 기수, 당장 폐지해라”라며 분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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