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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부산 광안동 벤츠 돌진 사고 70대 운전자 판결… 법원이 법정구속 면해준 이유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이범용 판사)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 위반 혐의로 기소된 70대 여성 A씨(51)에게 금고 3년을 선고했습니다. 💡 여기서 잠깐! '금고형'이란? 징역형과 마찬가지로 교도소 등 교정시설에 수감되지만, 징역형과 달리 강제 노역(일)을 하지 않는 형벌을 뜻합니다. 주로 과실범에게 많이 선고됩니다. 1. 🚗 대낮 광안동 인도의 비극… 1명 사망, 1명 중상 사건은 지난해 4월 8일 오후 4시 12분쯤, 부산 수영구 광안동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아찔했던 사고 순간: 70대 여성 A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가 맞은편에서 오던 택시와 1차 접촉 사고를 냈습니다.인도 돌진 대참사: 충돌 직후 벤츠 차량은 통제력을 잃은 듯 인도로 그대로 돌진했고, .. 2026. 5. 28.
광주서 21cm 부엌칼 들고 활보한 50대 '집행유예'… 알고 보니 유흥가 보도방 싸움 때문에? 28일 오전, 광주지법 형사7단독(박경환 판사)은 길거리에서 대형 흉기를 노출해 시민들에게 극심한 공포감을 심어준 혐의(공공장소 흉기소지)로 기소된 A씨(51)에게 벌금 200만 원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4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했습니다. 1. 🔪 상점에서 식칼 사자마자 포장 뜯고 '허공 붕붕'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해 7월 23일 오후 3시 2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유흥가 인근 노상이었습니다.대낮의 공포: 50대 남성 A씨는 근처 상점에서 칼날 길이만 21cm에 달하는 거대한 부엌칼을 구매했습니다.이유 있는 난동?: A씨는 상점을 나오자마자 길거리에서 칼 포장지를 뜯어내고는, 그 서슬 퍼런 식칼을 허공에 마구 휘저으며 거리를 활보했습니다. 대낮에 마주친 대형 식칼의 비주얼에 길을 지나던.. 2026. 5. 28.
나솔 31기 순자, 라방서 서면 폭로… "여출 단톡방서 조롱당해, 옥순·영숙 사과 거절" 현실 불화 발칵 27일 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된 31기 비하인드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 님이 미리 준비해 온 종이를 꺼내 들며 멤버들 간의 충격적인 갈등을 폭로했습니다. 1. 📱 "걸스토크? 무례한 조롱방이었다" 단톡방 탈퇴 이유 순자 님의 주장에 따르면, 1월 촬영 종료 후 4월 첫 방송이 나가기 전까지 기수 멤버들과 잘 지내보려고 눈물겨운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자 출연자들의 단체 대화방이 지옥 같았다고 회상했습니다. 가벼움과 무례함: 여자 출연자 단톡방 이름은 '걸스토크'였으나, 순자 님은 "걸스토크를 빙자해 저를 힘들게 하는 순간이 많았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순자 님과 최종 러브라인이었던 경수와의 관계에 대해 선을 넘는 가볍고 무례한 질문들이 쏟아져 큰 상처를 받.. 2026. 5. 28.
"21억 미정산에 결국 폭발했다" 이무진 소속사 어디? 전속계약 정지 소송에 소속사가 밝힌 뜻밖의 입장 2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가수 이무진 님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의 첫 심문기일이 진행되며 가요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1. 💰 "내 음원 수익 다 어디로?" 미정산 대금만 21억 원 법정에서 밝혀진 이무진 님 측의 주장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소송의 이유: 이무진 님 측 법률 대리인은 "소속사의 명백한 정산 의무 위반으로 이미 지난 3월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정산 규모: 소속사로부터 받지 못한 정산 대금이 무려 21억 원에 달한다고 폭로했는데요. 데뷔 이후 내는 곡마다 음원 차트를 휩쓸며 엄청난 음원·공연 수익을 올렸던 이무진 님이기에, 21억 원이라는 미정산 규모에 팬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2. .. 2026. 5. 27.
"내가 빨리 없어져야…" 12살 시우의 일기장에서 발견된 절망, 그리고 계모 징역 30년의 전말 2023년 2월,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12살 소년 시우가 계모의 잔혹한 학대 끝에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발견 당시 소년의 몸무게는 겨우 29.5kg. 또래 평균에 한참 못 미치는 뼈만 남은 앙상한 상태였습니다. 1. 📝 "하루빨리 없어져야 한다" 11살 아동이 쓴 절망의 일기 사망하기 두 달 전, 시우가 자신의 방에서 홀로 적어 내려간 일기장의 내용은 차마 눈을 뜨고 읽기 힘들 정도로 처참했습니다. "엄마는 나만 없으면 모든 게 되고 내가 필요 없다고 하셨다. 어머니 말씀이 맞다. 그래서 나는 하루빨리 없어져야 한다." 법원조차 "11세 아동이 작성했다고는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절망적인 내용"이라며 한탄했습니다. 계모 이 모 씨(46)는 자신의 유산 원인을 시우 탓으로 돌리고,.. 2026. 5. 27.
대낮 마곡 사옥서 칼부림… LG전자 협력업체 직원, 원청 임직원 2명 찌른 충격적 동기 ​​​27일 오전 11시 18분쯤,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 사무실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흉기를 휘둘러 2명에게 중상을 입히는 끔찍한 피습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 🚨 "대낮 사무실서 습격" 피해자들은 누구?​사건 당시 119와 경찰에 "사무실에서 사람이 칼에 찔렸다"는 다급한 신고가 연이어 접수되었습니다.​피해자 신원: 피해를 입은 이들은 LG전자 소속 임직원인 50대 남성과 40대 남성 2명입니다.​부상 정도: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각각 옆구리와 팔을 찔려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행 중 다행으로 두 사람 모두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2. 용의자 체포: "경찰서 가던 중 붙잡혔다".. 2026.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