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71 어린이날의 비극,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얼굴 드러내… "씻을 수 없는 죄" 뒤늦은 사과 "여학생인 줄 몰랐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모씨 포착, 신상 공개와 사이코패스 검사 예고어린이날 새벽, 광주 도심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의 가해자 장모씨(20대)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오늘(7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법에 출석한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시민들을 더욱 허탈하고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1. "죄송하다"면서도 "여학생인 줄은 몰랐다"? 검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장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 죄송하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범행 동기를 묻는 질문에는 "여학생인 줄 알고 범행한 건 아니다"라고 주장했는데요. 일면식도 없는 아이들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한 명을 숨지게 한 범죄자치고는 너무나도 무책임한 해명이.. 2026. 5. 7. 최태원·김희영 15세 딸 최초 공개… "맨발로 뉴욕 누비는 재벌가 영애" 반전 미모 재벌가 영애의 반전 일상? 김희영 이사가 직접 전한 딸과의 뉴욕 데이트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으로 잘 알려진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딸의 모습을 직접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6일 김 이사의 SNS를 통해 올라온 사진들 속에는 열다섯 살 딸과 함께한 뉴욕의 특별한 순간들이 담겼는데요. 세간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 현장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하이힐보다는 크록스"… 열다섯 딸을 향한 엄마의 시선 김희영 이사는 사진과 함께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딸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귀걸이를 착용하며 격식 있는 행사를 준비하는 듯 보였지만, 뉴.. 2026. 5. 7. "영국 박사+재력가 집안" 자랑하더니... '돌싱N모솔' 조지, 0표 굴욕에 "내 수준 맞는 여자 없다" 폭주 [충격] 가업 승계남의 민낯..."한의사 부인 원해" 따지더니 2연속 0표에 "기분 나빠 집에 가겠다" 1. "한의사 며느리 원해" 조건 따지는 '가업 승계' 도련님? 1988년생 조지는 영국에서 8년간 경영학을 전공하고 박사 과정을 밟다 휴학 중인 이른바 '고스펙자'다. 현재는 한약재 생산 가업을 잇기 위해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그는 과거 영상에서 "부모님 명의로 동탄, 평택 등에 주택이 있다"며 재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집안 사업을 위해 한의사 배우자를 원한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게 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평생 연애 경험은 단 한 차례, 그마저도 "손만 잡아봤다"는 수준에 그친 '준모솔'이었던 것. 2. "여자들 학벌·집안 보겠다" 호언장담... 현실은 '2연속 0표' 조.. 2026. 5. 7. [나는 솔로 31기] "너무 무섭다" 옥순·정희·영숙, 순자 투명 인간 취급? 데프콘도 경악한 '배척' 논란 거실에선 시끌벅적 '영숙 응원', 방안에선 고통받는 순자... 이 우정, 이대로 괜찮은가? 매주 역대급 이슈를 몰고 다니는 '나는 솔로' 31기, 어제 방송(6일) 보면서 "이건 좀 너무하다" 싶으셨던 분들 많으셨죠? 경수를 사이에 둔 영숙과 순자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옥순과 정희가 가세하며 순자가 소외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1. "방안에 다 들리는데..." 배려 없는 '걸스토크' 사건의 발단은 아침부터 시작된 영숙, 옥순, 정희의 대화였습니다. 이들은 순자가 방안에 누워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거실에서 경수와 영숙의 데이트 가능성을 떠들며 시끌벅적하게 '영숙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영숙이 "경수가 나한테 데이트 신청한다고 했다"며 자랑 섞인 고민을 늘어놓는 동안,.. 2026. 5. 7. "15년 투병 끝 이제는 안 보여요" 소녀시대 수영, 父 실명 상태 최초 고백하며 오열 20년 우정의 깊이… 수영의 아픔을 함께 짊어진 소녀시대 멤버들의 감동적인 반응 어제 방영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보면서 많은 시청자가 함께 울었습니다. 밝은 에너지로 늘 무대를 지켰던 소녀시대 수영이 그동안 숨겨왔던 가족의 아픔을 털어놓았기 때문입니다.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아버지의 투병, 그리고 이제는 거의 보이지 않게 된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되면서 스튜디오는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1. "이제는 아빠 눈이 안 보여요"… 수영의 가슴 아픈 고백 이날 방송에서 수영은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조심스럽게 꺼냈습니다. 수영의 아버지는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 질환을 앓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무려 1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투병을 이어오셨고, 안타깝게도 현재는 거의 시력.. 2026. 5. 7. "아이들 미국 보내주려고..." 김정태, 좁은 집으로 이사한 진짜 이유와 가슴 찡한 부성애 간암 투병 딛고 일어선 김정태, 두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뭉클한 희생 배우 김정태 가족의 따뜻하면서도 어딘가 짠한 근황이 공개되어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어제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김정태 씨가 아이들의 교육비를 위해 기존의 세컨드 하우스를 정리하고 더 작은 집으로 이사를 결심한 사연이 전해졌는데요. 과연 그에게 어떤 이야기가 있는 걸까요? 1. "큰 집 떠나 좁은 집으로"… 아빠의 무거운 결심 경기도 광주의 공기 좋고 널찍했던 2층 주택을 떠나 더 좁은 집으로 이사를 준비하게 된 김정태 가족. 짐을 정리하며 그는 "아이들이 크고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평수를 줄이고 그 비용을 아이들에게 쓰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한 .. 2026. 5. 7. 이전 1 ··· 62 63 64 65 66 67 68 ··· 79 다음